[Dispatch=이명구 기자] 홍콩, 중국 등 아시아에서 활동하는 모델이자 배우 리처드 후안(范鴻志, 범홍지)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리처드 후안은 박서준이 강아지와 함께 찍은 사진과 tvN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속의 김수현 모습을 재연해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지난 7월 15일 리처드는 박서준의 사진과 똑같은 포즈로 찍은 스냅샷을 공개하면서 #parkseojoonchallenge 라고 태그를 붙였다.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서준은 410만 팔로워를 갖고 있지만 자신은 4100명의 팔로워와 행복하다'면서 '박서준 챌린지'를 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리처드는 1992년 필리핀 태생으로 홍콩에 거주하고 있다. 필리핀 대학교 졸업 후 홍콩, 중국TV를 무대로 활발한 연예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