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기습 컴백한다. 활동 명은 ‘디제이 효’(DJ HYO)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효연이 오는 22일 오후 6시 주요 음원 사이트에 네 번째 싱글 ‘디저트’(DESSERT)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약 1년 만의 컴백이다. 효연은 앞서 지난 2018년 4월 첫 디지털 싱글 '소바'를 공개하며 디제이로 변신했다. 디제이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펑크 라이트 나우'(Punk Right Now)와 ’배드스터’(Badster)을 꾸준히 발매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디제이로서 남다른 활약을 펼쳤다. 

소속사 관계자는 “다양한 EDM 페스티벌과 디제잉 공연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해온 효연의 새로운 음악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효연은 오는 18일 온택트 뮤직 페스티벌 ‘카스 블루 플레이그라운드 커넥트 2.0’에 출연한다.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