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아이즈원' 원영과 사쿠라가 역대급 비주얼을 뽐냈다.

'아이즈원' 측은 14일 공식 SNS에 '디아이콘'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번 주인공은 원영과 사쿠라.
원영은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촉촉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는 인형 같았다.
사쿠라는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테니스장에 서서 따스한 햇살을 만끽했다. 싱그러운 분위기가 돋보였다.

아이즈원은 12인 12색 소녀들의 매력을 예고했다. '디아이콘' 여름 특별판을 장식한 것. 타이틀은 '룩 앳 마이 아이즈'(Look at my IZ)다.
멤버들은 '디아이콘'에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테니스 코트에서 청량함을 뽐냈고, 화사한 정원에서 청순미를 드러냈다.
'디아이콘'은 디스패치가 만드는 포토북이다. 총 248페이지를 특유의 소녀미로 채웠다. 아이즈원의 솔직한 인터뷰도 담겨있다.
위즈원을 위한 특별 부록도 준비했다. 빈티지 감성을 담은 멤버별 '미니 필카북'(28p)과 상큼발랄한 '미니 등신대'도 있다.
'디아이콘'은 현재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에서 예약 주문을 받고 있다. 한정판으로 진행되며 주문 마감은 오는 19일이다.




<사진출처=아이즈원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