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와 '레드벨벳' 조이가 같은 옷 다른 느낌을 선보였습니다.

조이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조이는 이탈리아 출신 디자이너 알레산드라 리치(Alessandra rich)의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있었는데요.

조이는 상큼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옐로우 컬러의 트위드 크롭 상의와 미니 스커트를 완벽한 몸매로 소화했고요. 새빨간 립과 고혹적인 미모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의상, 어디서 많이 봤다고요? 제니 역시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에 같은 의상을 입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제니는 투피스 위에 재킷까지 걸쳤습니다.

제니는 레트로 섹시 콘셉트였습니다. 바비인형 같은 메이크업과 검은색 네일이 눈길을 끌었죠. 양쪽 앞머리에 실핀을 꽂아 복고 느낌을 더했습니다. 

제니와 조이의 같은 옷 다른 느낌, 사진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