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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직접 밝힌 ‘깡’ 비하인드

가수 비가 '1일 1깡' 유행을 불러 온 댄스곡 '깡'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비는 16일 방송된 MBC-TV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역주행하고 있는 '깡'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는데요. 

'깡'은 비가 지난 2017년 발매한 미니 앨범 '마이 라이프애'(MY LIFE愛)에 수록된 타이틀 곡.

독특한 콘셉트와 허세 가득한 가사가 특징인데요. 3년이 흐른 지금, 재유행하며 '1일 1깡' 신드롬이 됐습니다. 

비는 이날 팬이 만든 금지 항목을 접했습니다. 그는 '사회생활 잘하는 작곡가 멀리 하기'라는 팬의 지적을 받았는데요. 

유재석은 "나 진짜 궁금한데 누가 만든 곡이냐"고 질문했습니다. '깡'의 독특한 가사에 궁금증을 나타냈죠.

이에 비는 예상치 못했던 인물을 언급, 놀라움을 자아냈는데요. '깡' 작사, 작곡, 편곡을 담당했던 매직 멘션이 알고 보니 래퍼 길이었던 것. 

비는 "그 빠박이 형"이라며 "그렇게 술을 먹지 말라고 했는데"는 말로 간접적인 설명을 내놨습니다. 

유재석과 '놀면 뭐하니' 제작진은 크게 당황했는데요. 길이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지난 2014년 음주운전으로 하차했던 전력이 있기 때문이죠. 

'놀면 뭐하니' 측은 '그 전 녀석이 만든 노래였어', '깡이 가는 길에는 그 전 녀석이 함께'라는 자막으로 아찔한 상황을 피했는데요. 

유재석 또한 길을 계속해서 언급하는 비에게 "이야기하지 말라"고 자제시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외에도 비는 연습실에서 2020년 버전 '깡' 무대를 선보였는데요. 다수 시청자들은 녹슬지 않은 그의 댄스 실력에 감탄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길은 최근 채널A '아이콘택트'에 출연한 데 이어 '아빠본색'으로 방송 복귀를 앞두고 있습니다. 

유재석과 제작진을 당황하게 만든 '깡' 작사, 작곡가의 정체.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사진출처=MBC, 채널A, '깡' 뮤직비디오, 음원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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