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가수 홍진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돕기 위해 나섰다. 

한국유엔봉사단에 따르면, 홍진영은 코로나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국민 참여 코로나 극복 캠페인'에 동참했다. 챌린지 명은 ‘코로나 예방수칙, 보고 또 보고!’다. 

후원 모금액은 코로나 창궐로 인해 학교에 가지 못해 끼니를 거르는 등 어려움에 처한 전국의 결식아동들에게 푸드트럭을 보내 식사에 쓰인다. 

이 외에도 수많은 스타들이 나섰다. 타이거JK, 인순이, 정준호, 김소현, 유선, 이세은, 박수영, 비지, 김영철, 윤형빈, 지코 등이 재능 기부로 희망의 메시지를 노래했다. 

안헌식 이사장은 “결식아동들과 어려운 이들이 존재한다”며 “모두가 어려울수록 더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나눔과 기부문화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1일 디지털 싱글 ‘버스 플라워’(Birth Flow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사랑은 꽃잎처럼’으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제공=IMH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