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박혜진기자] 전 세계 유명 인사들이 코로나19로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을 위로하기 위해 나섰다. 다음 달 1일 대규모 자선 공연을 펼친다.

CNN, AP통신 등에 따르면, 다음 달 1일 세계적인 자선 공연 ‘더 콜 투 유나이트’(The Call to Unite)가 열린다. 

전직 대통령에서부터 가수, 배우,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한다.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았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가수 퀸시 존스, 배우 줄리아 로버츠, 제니퍼 가너, 마리아 슈라이버, 에바 롱고리아, 나오미 캠벨 등이 함께한다.

출연자는 각자의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연주하거나, 시청자들과 대화로 소통하는 등 코로나19 속 연대를 강조할 예정이다.

‘더 콜 투 유나이트’는 공식사이트 'unite.us’에서 볼 수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등에서도 2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