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은아(본명 방효진)가 반전 매력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원래 그녀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비주얼로 사랑받아왔는데요.
최근 친동생인 '엠블랙' 출신 미르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며, 기존 이미지와 180도 다른 매력을 보여주고 있죠.
미르의 영상 속 고은아는 털털하기 그지 없습니다. 'H&M'에서 구입한 일명 '숲속 티셔츠'를 몸에 박제한 듯 입고 있고요.
트레이닝 팬츠에 한 겨울에도 플리플랍을 신고 다닙니다. 머리는 보이시한 숏커트 스타일에, 화장도 하지 않습니다. 호탕하게 웃고, 술을 즐기며 친근하게 욕설도 합니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이런 매력이 있는 줄 몰랐다", "진짜 귀엽다", "친구하고 싶다", "실제로 만나보고 싶다", "팬 됐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 쯤에서 다시, (역으로 반전이 돼 버린) 고은아의 과거 사진을 모아봤습니다. 168cm 큰 키에 늘씬한 몸매, 눈부신 미모가 돋보이는 화보들입니다.
한편 고은아는 잠시 연예 활동 휴식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르가 먼저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던 고은아에게 유튜브 활동을 하자고 설득했는데요.
미르는 "많은 분들이 누나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여러 번 설득했다"고 했습니다. 고은아는 "사람들이 내게 '진짜 얼굴이 보기 좋아졌다'고 한다. 정말 행복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