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악마를 보았다”…조주빈, 흐린 눈동자

[Dispatch=민경빈기자]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혐의를 받고있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됐다. 

조주빈은 이날 '악마같은 삶을 멈춰줘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피해자들에게 죄책감이 없냐는 취재진의 질문엔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한편, '박사방' 사건은 지난 2019년 7월부터 여성등을 협박하고 신상정보를 파악해 가학적인 사진과 영상을 찍고 올리게 한 뒤 텔레그램을 통해 거래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이다. 피해 여성 74명 중 16명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 큰 사회적 파장을 가져왔다.

검찰로 송치

굳게 다문 입술

악마의 최후

공분한 시민들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올블랙도 러블리"…판빙빙, K하트 선물
2026.07.03
[현장포토]
"조각으로 빚었어"…판빙빙, AI 비주얼
2026.07.03
[현장포토]
"눈부시게 빛난다"…판빙빙, 대륙여신 클래스
2026.07.03
[현장포토]
"동글동글"...케이주, 인간 동그라미
2026.07.03
[현장포토]
"동화 찢고 나왔어"...동화, 설레는 볼하트
2026.07.03
[현장포토]
"잘생겨서 문제"...민제, 두근두근 아이컨택
2026.07.03
more photos
VIDEOS
02:33
[EXCLUSIVE] ENHYPEN 성훈vs니키 인형뽑기 대결 EP.1 👾
2026.07.03 오후 04:10
03:08
범규·태현·휴닝카이(투바투), "매일매일 보고 싶은 투바투 동생라인!⭐️"ㅣBEOMGYU·TAEHYUN·HUENINGKAI(TXT), "TXT younger line!⭐️"[공항]
2026.07.03 오후 04:01
00:30
에이티즈 커리어 하이, 초동 188만 장 달성! 👏
2026.07.03 오후 03:19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