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이 하와이 가족여행에서 먼저 귀국했습니다. 

장동건은 지난 13일 하와이 휴가를 마치고, 홀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고소영과 두 자녀는 따로 돌아올 예정인데요. 

장고 부부는 지난 7일 하와이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두 아이와 함께 미리 계획했던 휴가를 떠났죠. 현지에선 관광과 골프를 즐긴 것으로 알려집니다. 

한편 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장고 부부의 기내 목격담을 올려 화제가 됐는데요. 스타 부부인데도 이코노미 석에 앉았으며, 분위기가 냉랭했다는 것.

하지만 한 매체에 따르면, 장고 가족은 비즈니스 석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이들이 있어 붙어 있지 않았을 뿐이며, 이상한 기류 역시 전혀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