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과 김강우가 닮은꼴 스마일로 이목을 끌었다.

KBS-2TV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라마다 호텔 신도림에서 열렸다.

조여정과 김강우는 이번 작품으로 7년 만에 재회해서 남다른 케미를 보여줬다. 환한 미소가 인상적이었다.

한편 '99억의 여자'는 우연히 현찰 99억을 움켜쥔 여자가 세상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오는 4일 첫방송한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