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가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공유가 8일 오후 연희동에서 열린 일룸 ‘엄마의 서재’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카리스마 넘치는 미소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상=박예린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