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와 베놈 역의 톰 하디의 대결을 볼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많은 팬들의 기대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난 14일 MCU COSMIC은 영화 ‘베놈’의 감독 루빈 플라이셔은 차기작을 언급했는데요. 스파이더맨과 베놈의 대결을 예고했습니다. 감독은 “스파이더맨과 베놈이 실제로 마주치는 것을 보는것은 흥미로울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베놈은 마블의 최초 빌런 히어로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정의로운 기자 ‘에디 브룩’(톰 하디 분)이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의 숙주가 된 후 스파이더맨 숙적 ‘베놈’으로 거듭나는 이야기입니다. 

루빈 플라이셔는 내년에 개봉할 영화 ‘베놈2’에서 당장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전했는데요. 하지만 앞으로 스파이더맨과 베놈이 대결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고 합니다. 이후 제작될 영화 ‘베놈3’나 소니가 제작하는 다른 영화에서 볼 수도 있다고 예고했습니다. 

팬들은 하루빨리 두 히어로의 대결을 보길 원한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습니다.

<사진출처=MCU COSM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