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이 밥 대신 챙겨 마신다는 '탄단주스'
한혜진이 밥 대신 마신다는 '탄단주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한혜진은 지난 4일 방송된 MBC-TV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습니다. 약 7개월 만에 프로그램에 컴백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요.


이날 몸매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한혜진의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그는 아침부터 무릎 테이핑을 한 후 줄넘기를 했습니다. 이후 '탄단주스'(탄수화물+단백질 주스)를 만들어 먹었죠.







레시피는 간단했습니다. 한혜진은 삶은 닭가슴살, 바나나, 견과류, 케일 파우더, 계피가루 등을 물과 함께 믹서기에 넣고 갈았습니다.



그는 "썩 좋은 맛은 아니지만, 최상의 배합이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난 닭가슴살 갈아서는 절대 못 먹겠더라", "대단하다 정말", "따로 먹는게 좋을 텐데", "나도 저렇게 먹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출처=MB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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