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혜가 상큼한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영화 '윤희에게' 야외 무대인사가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김소혜는 처음으로 BIFF에 참석하여 설렘 가득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지난 3일 개막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 폐막작은 한국영화 '윤희에게'가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