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도, 웃참"…오정세, 유쾌한 에너지
2026.05.21
[현장포토]
"내가 원조야"…신하균, 코믹연기 장인
2026.05.21
[현장포토]
"오늘도 눈부셔"…전지현, 불변의 여신
2026.05.20
[현장포토]
"미모는 열일중"…신현빈, 우아한 미소
2026.05.20
[현장포토]
"꽉 찬 잘생김"…지창욱, 조각의 손하트
2026.05.20
[현장포토]
"훈훈함 넘친다"…유연석, 남친룩의 정석
2026.05.20
more photos
VIDEOS
00:30
IU glowing like she got permanent soft lighting installed✨아이유, 백옥같은 피부에 감탄🤍#iu #kpop #dispatch
2026.05.21 오후 12:30
01:00
[EXCLUSIVE] 김남길이 잇츠미를 들어본다면..? 😲
2026.05.21 오전 11:12
01:50
민규(세븐틴), "선글라스 벗자😎시크 속 러블리 눈웃음☺️"l MINGYU(SVT), "When take off sunglasses😎Lovely eyes in chic☺️"[공항]
2026.05.21 오전 08:33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