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최최 브로맨스"...최민식·최현욱, 세대초월 케미
2026.06.24
[현장포토]
"국민배우가 쏜다"...최민식, 거장표 손하트
2026.06.24
[현장포토]
"비주얼, 맨 앞줄 센터"...최현욱, 올블랙 소년
2026.06.24
[현장포토]
"장발 원톱"…지민, 분위기 미남
2026.06.23
[현장포토]
"순정만화 주인공"…지민, 만찢남 비주얼
2026.06.23
[현장포토]
"애교는 달콤해"…김재원, 큐티 순록이
2026.06.23
more photos
VIDEOS
00:29
How is JAEHYUN both a sunshine boy and a masterpiece?😭🩵재현, 오늘도 빛나는 청춘 비주얼✨#nct #jaehyun #dispatch
2026.06.25 오전 12:00
00:23
TXT BEOMGYU really made a tracksuit look this cool😎범규, 꾸안꾸 패션의 정석✨#txt #beomgyu #dispatch
2026.06.24 오후 11:00
00:45
Not PARK JIHOON being shocked that 2K people were watching🤣박지훈, "2천 명 보고 있어요"에 깜짝😮#박지훈 #parkjihoon
2026.06.24 오후 10: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