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애교에 반한다"…추소정, 러블리 꽃받침
2026.03.16
[현장포토]
"마주치면 설렘"…김도연, 심쿵 손하트
2026.03.16
[현장포토]
"미소가 비타민"…전소민, 힐링 스마일
2026.03.16
[현장포토]
"청순 그 자체"…추소정, 첫사랑 미모
2026.03.16
[현장포토]
"매일이 러블리"…영서, 귀여운 말괄량이
2026.03.16
[현장포토]
"시크, 그 자체"…타잔, 올블랙 프로젝트
2026.03.16
more photos
VIDEOS
03:33
세븐틴, "언제나 기분 좋은 바이브 세봉이들😊💎" l SEVENTEEN, "Sebongs always feel good😊💎" [공항]
2026.03.16 오후 05:24
01:45
하츠투하츠, "인천국제공항 입국"|Hearts2Hearts, "ICN INT Airport Arrival" [공항]
2026.03.16 오후 02:53
03:43
올데이 프로젝트, “🐆펀치 받아랏👊🏻! 케미 좋은 올데프🖤“|ALLDAY PROJECT, "Take 🐆 Punch👊🏻! Good chemistry ADP🖤" [공항]
2026.03.16 오후 01:29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