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웃으면, 사르르"…변우석, 스윗한 출국
2026.11.06
[현장포토]
"그대는 선물입니다"…변우석, 한겨울 힐링
2026.11.06
[현장포토]
"클래스가 다르다"…장원영, 바비인형 피지컬
2026.11.06
[현장포토]
"설렘주의보"…장원영, 요정의 윙크
2026.11.06
[현장포토]
"겨울 공주님"…장원영, 비현실 미모
2026.11.06
[현장포토]
"비주얼 합, 완벽"…베이비돈크라이, 동화 속 요정들
2026.11.06
more photos
VIDEOS
00:39
[EXCLUSIVE] 독개구리맛 걸그룹의 등장이라, 이거 설레는걸? 💥
2026.11.06 오후 01:00
00:39
Stray Kids, from weather fairies to keychain fairies🧚│스키즈, 날씨 요정부터 키링 요정까지🫶#straykids #skz #스트레이키즈
2026.11.06 오후 12:30
04:14
장원영(아이브), "오늘도, 꽃미모 워뇨공쥬님💖" l WONYOUNG(IVE), "Today also, Gorgeous princess WONYO💖" [현장]
2026.11.06 오전 10: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