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비주얼 국가대표"…재현, 에이스의 위엄
2026.06.19
[현장포토]
"팬사랑 듬뿍"…재현, 손하트 발사
2026.06.19
[현장포토]
"맑음주의보"…성현, 포텐 터진 비주얼
2026.06.19
[현장포토]
"스웨그 철철"…마틴, 공항의 패셔니스타
2026.06.19
[현장포토]
"넘어가 앞머리, 그린그린"…건호, 짙은 잘생김
2026.06.19
[현장포토]
"축구 봤나봐"…제임스, 언짢은 미간
2026.06.19
more photos
VIDEOS
00:31
WINTER and KARINA just won the Visual World Cup, right?🏆윈터·카리나, 미모 국가대표 출전✨#aespa #karina #winter
2026.06.19 오후 10:00
05:31
아이오아이, "비🌧가 오는 날에도 미모는 화창!☀️" l I.O.I, "Even on rainy🌧 day, their beauty is shiny! ☀️" [공항]
2026.06.19 오후 07:24
04:26
엔시티 위시, "입국 당일 다시 또 출국!🛫 바쁘다 바빠😥 1일 2공항 소화하는 대세돌의 위엄!⭐️“ l NCT WISH, "1 Day 2 Airports!" [공항]
2026.06.19 오후 07:12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