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오늘을 즐긴다"…크리스토퍼 놀란, 여유있는 미소
2026.08.04
[현장포토]
"보기만해도 흐믓"…맷 데이먼 패밀리, 화목한 가족
2026.08.04
[현장포토]
"빛이 난다"…샤를리즈 테론, 칼립소의 미모
2026.08.04
[현장포토]
"금수저? 금수갑"…안보현, 스윗한 재벌형사
2026.08.04
[현장포토]
"바라만 봐도 좋아"…안보현·정은채, 선남선녀 커플
2026.08.04
[현장포토]
"두근두근, 눈맞춤"…김신비, 해맑은 소년미
2026.08.04
more photos
VIDEOS
01:45
[EXCLUSIVE] 원호의 비밀 다이어리 최초 공개? 🫣
2026.08.04 오후 06:00
00:30
[EXCLUSIVE] 가난하게 컸어유? 👽 투어스 영재X음문석 연기 챌린지
2026.08.04 오후 03:00
00:38
박지훈, 최연소 남우주연상 후보의 품격🏆│PARK JIHOON would've swept every award for cuteness❤️#박지훈 #parkjihoon #디스패치
2026.08.04 오후 12: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