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한파도 녹인다"…승관, 스윗한 하트
2026.01.20
[현장포토]
"잘생김이 한도초과"…승관, 눈부신 비주얼
2026.01.20
[현장포토]
"애교에 사르르"…지성, 여심 스틸러
2026.01.20
[현장포토]
"청춘만화 찢었다"…지성, 비현실 비주얼
2026.01.20
[현장포토]
"얼굴천재, 클래스다"…현진, 하트 플러팅
2026.01.20
[현장포토]
"비주얼, 폭발해"…현진, 조각의 눈맞춤
2026.01.20
more photos
VIDEOS
00:00
[LIVE] 스트레이 키즈, "인천국제공항 출국"l STRAY KIDS,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1.21 오전 12:01
00:28
Guess what I brought? TWS pouting challenge—airport version✈️🩵#tws #투어스 #dispatch
2026.01.20 오후 11:00
10:59
[ⓓ인터뷰] 문채원, 첫사랑과 도전의 이야기 | 영화 ‘하트맨’ Moon Chae-won on First Love, Comedy, and a New Chapter
2026.01.20 오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