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미모 만렙"…김도연, 클로즈업 유발자
2026.11.03
[현장포토]
"이래서, 세젤귀"…원이, 장꾸미 폭발
2026.11.03
[현장포토]
"갭차이, 레전드"…미나미, 어른여자 매력
2026.11.03
[현장포토]
"예능캐? 만능캐!"…리브·메이, 리트와 메트
2026.11.03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제나, 막내의 애교
2026.11.03
[현장포토]
"예진's 핸드"…손예진, 손도 예쁜 미녀
2026.11.03
more photos
VIDEOS
00:00
[최초공개] 리센느, "수록곡 🎵'백화요란' 무대"ㅣRESCENE, "B-side track 🎵'Inside Out’ Stage" [K-POP]
2026.11.03 오후 03:18
00:15
[EXCLUSIVE] 이번엔 료티즈에서 료냥이로 🐱
2026.11.03 오후 03:00
00:00
[최초공개] 리센느, "타이틀곡 '위드' 무대"ㅣRESCENE, "Title 🎵‘With’ Stage" [K-POP]
2026.11.03 오후 02:42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