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그림으로 그렸어"…건호, 반듯한 잘생김
2026.01.07
[현장포토]
"만화 찢고 나왔어"…주훈, 미소년 왕자님
2026.01.07
[현장포토]
"눈맞춤에 설렌다"…제임스, 강렬한 눈빛
2026.01.07
[현장포토]
"눈빛이 다했어"…마틴, 출구 없는 매력
2026.01.07
[현장포토]
"잘생김 한도초과"…성현, 눈빛 플러팅
2026.01.07
[현장포토]
"시선이 멈춘다"…남주혁, 훈남 교과서
2026.01.07
more photos
VIDEOS
02:17
남주혁, "디올 포토콜"ㅣNAM JOOHYUK, "Dior Photocal" [현장]
2026.01.07 오후 06:48
02:18
한소희, "디올 포토콜"ㅣHAN SOHEE, "Dior Photocal" [현장]
2026.01.07 오후 06:33
02:47
민규(세븐틴), "디올 포토콜"ㅣMINGYU(SEVENTEEN), "Dior Photocal" [현장]
2026.01.07 오후 06:17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