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분위기로 올킬"...채수빈, 겨울의 여신
2026.02.01
[현장포토]
"미모가 다했다"...채수빈, 살아있는 요정
2026.02.01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채수빈, 깜찍한 하트
2026.02.01
[현장포토]
"청순, 그 자체"...이주빈, 급이 다른 우아
2026.02.01
[현장포토]
"콕 찍어, 러블리~"...이주빈, 인형의 애교
2026.02.01
[현장포토]
"시크, 그 자체"...제니, 취향저격 올블랙
2026.01.30
more photos
VIDEOS
00:17
"돌아보면, 설렘"...지드래곤, 심쿵 아이컨택 #gdragon #dispatch #kpop 👉 www.dipe.app
2026.02.01 오후 07:35
00:24
The queen of Korea? Yes, Kim Yuna👑🤍 Her soft girl aura never left🥹#kimyuna #김연아 #dispatch
2026.02.01 오전 12:01
13:11
“기태가 그렇게 나쁜가요?” 현빈, 욕망의 얼굴 | ‘메이드 인 코리아’ (Hyun Bin on Ambition, Power, and Baek Gi-tae)
2026.01.31 오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