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취향저격, 러블리"…에이나, 시선강탈 핫걸
2026.05.07
[현장포토]
"마주치면, 설렘"…스텔라, 요정의 느낌
2026.05.07
[현장포토]
"막내는, 러블리"…예온, 비주얼 힐링
2026.05.07
[현장포토]
"매일이 리즈다"…카르멘, 레전드 경신
2026.05.07
[현장포토]
"첫사랑, 이런 느낌"…유하, 남심 스틸러
2026.05.07
[현장포토]
"예쁨, 그 자체"…이안, 인형 비주얼
2026.05.07
more photos
VIDEOS
00:35
[EXCLUSIVE] 세상 청량한 STAY 챌린지 왔어요 🌊
2026.05.06 오후 03:00
01:50
[EXCLUSIVE] 아기명창 시은이의 서편제 연습실 쌩라이브 공개!
2026.05.06 오후 01:00
00:25
[EXCLUSIVE] 자연광 아래 피원하모니 유니크 챌린지 등장!
2026.05.06 오전 1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