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아우라가 다르다"...미녀배우, 여신들의 런웨이

이하늬, 조여정, 김규리와 이유영이 쇄골을 들어낸 드레스로 섹시미를 어필했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레드카펫을 밟은 미녀 배우들은 남다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자태로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여심에 스크래치"…박우진, 심쿵 플러팅
2026.10.13
[현장포토]
"스태미나 뿜뿜"…박우진, 마성의 남자
2026.10.13
[현장포토]
"잘생김 한도초과"…황민현, 완벽한 비주얼
2026.10.13
[현장포토]
"티 없이 맑다"…원지안, 눈부신 미모
2026.10.13
[현장포토]
"마주치면 힐링"…이제훈, 심쿵 손하트
2026.10.13
[현장포토]
"미모가 활짝"…다현, 인형의 꽃받침
2026.10.13
more photos
VIDEOS
00:27
[EXCLUSIVE] 포테이토 우진 박은 어디까지 퍼주나요? 🥔
2026.10.13 오후 06:00
00:21
[EXCLUSIVE] 요즘에 맘에 드는 건 뭐야? NCT 위시 🌟
2026.10.13 오후 03:00
10:43
다현(트와이스)➡️황민현, "하~얗고🤍 뽀~얀✨ 배우들 등장에 현장이 들썩!🥰"ㅣDAHYUN(TWICE)➡️HWANG MINHYUN, "Radiant actors!🤍" [현장]
2026.10.13 오후 02:46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