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악역 벗고 러블리"…임성재, 해맑은 눈웃음
2026.05.12
[현장포토]
"초능력, 보여줄게"…최대훈, 유쾌한 포즈
2026.05.12
[현장포토]
"상큼함 한도초과"…박은빈, 인간 비타민
2026.05.12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박은빈, 청순 교과서
2026.05.12
[현장포토]
"마스크도 뚫는다"…준, 짙은 잘생김
2026.05.12
[현장포토]
"아침부터 스윗해"…조슈아, 힐링 스마일
2026.05.12
more photos
VIDEOS
04:34
이병헌·이민정, "시선을 집중👀시키는 압도적 아우라!⭐️" |LEE BYUNGHUN·RHEE MINJUNG, “The overwhelming aura! ⭐️” [현장]
2026.05.12 오후 06:29
03:22
장원영(아이브), "매 순간이 감탄 유발!❤️ 남다른 유전자🧬의 짱워뇨 공주"ㅣWONYOUNG(IVE), "Every moment is amazing!❤️ " [현장]
2026.05.12 오후 06:06
03:13
김지원, "불가리 포토콜" |KIM JIWON, “BVLGARI Photocall” [현장]
2026.05.12 오후 05:52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