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인형이 서 있네"…민주, 현실의 바비
2026.07.07
[현장포토]
"눈부시게 러블리"…민주, 순백의 요정
2026.07.07
[현장포토]
"귀여움이 한도초과"…민주, 치명적 윙크
2026.07.07
[현장포토]
"쥰 크루즈"...주지훈, 올블랙 시크미
2026.07.07
[현장포토]
"손도 아이~유"...아이유, 쪼꼬미 손바닥
2026.07.07
[현장포토]
"무쌍+구릿빛"...추영우, 매력 화수분
2026.07.07
more photos
VIDEOS
05:04
민주(아일릿), “홍대에 등장한 순백의 요정님~!🤍"ㅣMINJU(ILLIT), "Pure white fairy appeared in Hongdae! 🤍" [현장]
2026.07.07 오후 03:27
02:41
민규(세븐틴), "파리를 빛내고 컴백🤗공항을 런웨이로 만든 멋진 밍구😎" l MINGYU(SVT), "Perfect🐶who made the airport a runway😎"[공항]
2026.07.07 오후 02:48
17:18
주지훈·아이유 외, "제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ㅣJU JIHOON·IU, "5th BSA Hand Printing" [현장]
2026.07.07 오후 01:18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