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매일이 레전드"…유우시, 로맨틱 훈남
2026.02.12
[현장포토]
"취향저격, 볼하트"…재희, 여심 스틸러
2026.02.12
[현장포토]
"빠.져.든.다"…시온, 눈맞춤 홀릭
2026.02.12
[현장포토]
"똘망똘망, 눈망울"…료, 귀여운 소년
2026.02.12
[현장포토]
"만화에서 나왔어"…사쿠야, AI 비주얼
2026.02.12
[현장포토]
"찬란하게 빛나"…리쿠, 소년의 감성
2026.02.12
more photos
VIDEOS
00:29
TWS- Even without Jihoon, their hearts stay connected #tws #투어스 #dispatch
2026.02.11 오후 11:01
02:00
성훈(엔하이픈), "❄️올림픽을 빛내고 돌아온 얼음 왕자님!⭐️" l SUNGHOON(ENHYPEN), "❄️The ice prince came back! ⭐️" [공항]
2026.02.11 오후 05:20
00:57
모델 포스 작렬!💥 압도적 피지컬의 우빈씨💕 #dispatch
2026.02.11 오후 02:12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