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젠틀의 정석"...조정석, 심쿵 미소
2026.06.18
[현장포토]
"눈빛에 홀리다"...이민호, 카리스마 올블랙
2026.06.18
[현장포토]
"여배우 아우라"...최수영, 고품격 미소
2026.06.18
[현장포토]
"멜로 그 자체"...정해인, 설레는 하트
2026.06.18
[현장포토]
"꽃보다 화사해"...다현, 핑크 레이디
2026.06.18
[현장포토]
"소화력 무엇?"...나연, 컬러풀 장인
2026.06.18
more photos
VIDEOS
13:27
이민호➡️정해인, "영화제🎬를 빛낸 눈부신 명예 심사위원들⭐️" l LEE MINHO➡️JUNG HAEIN, "Judges for the Film Festival 🎬"" [현장]
2026.06.18 오후 07:30
03:11
박지훈, "더위를 날리는 애교 가득한 윙깅이🥹" l PARK JIHOON, "Full of cuteness to blow off the heat🐶🥹" [공항]
2026.06.18 오후 06:06
34:24
[LIVE] 박지훈, "인천국제공항 출국" l PARK JIHOON,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6.18 오후 05:19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