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이 순간, 판타지"…하루, 매혹적인 포즈 (엑스러브)
2026.05.27
[현장포토]
"파격을 입었어"…현, 강렬한 눈빛 (엑스러브)
2026.05.27
[현장포토]
"차원이 다르다"…루이, 강렬한 볼하트 (엑스러브)
2026.05.27
[현장포토]
"아무나 소화못해"…우무티, 파격 스타일링 (엑스러브)
2026.05.27
[Hⓓ포토]
"고혹적인 블랙스완" ㅣ한소희
2026.05.27
[Hⓓ포토]
"치명적 팜므파탈" ㅣ한소희
2026.05.27
more photos
VIDEOS
00:13
[EXCLUSIVE] 말티즈 카페에 환불이 어딨어? 여상이가 애교 해줬잖아 🐶
2026.05.27 오후 03:00
00:26
[EXCLUSIVE] 갸루가 된 거제 소녀 리센느 원이 🌟
2026.05.27 오후 01:00
00:31
SEVENTEEN mentioned the reporter’s pants and it went viral instantly😂세븐틴 한마디에 핫해진 바지?!#seventeen
2026.05.27 오후 12:3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