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태양을 피하고 싶어"…제이크, 꽁꽁 가린 뱀자님
2026.09.04
[현장포토]
"카리스마 폭발해"…제이, 상남자 바이브
2026.09.04
[현장포토]
"핫가이는 레드"…니키, 펑키 락시크룩
2026.09.04
[현장포토]
"눈빛 미남"…성훈, 심쿵 눈맞춤
2026.09.04
[현장포토]
"내 마음에 저장하기"…강훈, 순백의 왕자님
2026.09.03
[현장포토]
"여심 훔친다"…옥택연, 반전의 짐승남
2026.09.03
more photos
VIDEOS
05:51
엔시티 위시, "어부바 벌칙⁉️중 가방 들어주는 착둥이 가나디🤗벌칙 비하인드 기대🚨" l NCT WISH,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9.04 오전 09:31
02:58
엔하이픈, "뱀자님🧛들 등장!⭐️ 이 곳이 바로 파라다이스!⛱" l ENHYPEN, "This is what paradise⛱ with vampires looks like"[공항]
2026.09.04 오전 08:15
05:04
김윤식·박시우, "이른 아침부터 비주얼 美친 주태선&이채하"ㅣKIM YOONSIK·PARK SIWOO, "Taeseon&Chaeha look stunning" [공항]
2026.09.04 오전 07:4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