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기럭지는 집안내력"...장다아, 어마어마한 비율
2026.03.04
[현장포토]
"조인성 주먹울음 뺨쳐"...이종원, 섬뜩한 주먹공포
2026.03.04
[현장포토]
"살목지로 초대합니다"...김혜윤, 청순 호러퀸
2026.03.04
[현장포토]
"놀라도 예뻐"...장다아, 인형 비주얼
2026.03.04
[현장포토]
"미소가, 로맨틱"…김대명, 스윗 비주얼
2026.03.03
[현장포토]
"미소가 예뻐~"…고아성, 러블리 미모
2026.03.03
more photos
VIDEOS
07:29
김혜윤·이종원, "아찔한 공포😱로 컴백! 저수지엔 마멜공주💕가 살아"ㅣKIM HYEYOON·LEE JONGWON, "" [현장]
2026.03.04 오후 01:21
00:26
RIIZE Face Card on Unlimited Mode💳✨#riize #라이즈 #kpop #dispatch
2026.03.04 오후 12:30
02:14
김혜윤, "영화 '살목지' 제작보고회 포토타임"ㅣKIM HYEYOON, "Movie 'Salmokji" press call Phototime" [현장]
2026.03.04 오전 11:5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