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매력에 퐁당!"...권은비, 출구없는 매력
2026.08.15
[현장포토]
"인형이 아닐까?"...권은비, 비현실 꽃미모
2026.08.15
[현장포토]
"러블리, 그 자체"...권은비, 이스탄불의 퀸
2026.08.15
[현장포토]
"입덕을 부른다"...민기, 독보적 카리스마
2026.08.15
[현장포토]
"튀르키예, 홀렸다"...산, 북부대공 강림
2026.08.15
[현장포토]
"여심을 저격해"...성화, 눈빛 플러팅
2026.08.15
more photos
VIDEOS
00:21
리센느, 경주 홍보하는 신라공주🧡장난치기 바쁜 장꾸 언니들🤣│A Silla princess in front, pure chaos behind💥#리센느 #rescene #디스패치
2026.08.15 오후 11:00
00:25
리센느, 출국길이 그냥 화보다🤍✨│RESCENE turned the airport into a whole photoshoot📸#리센느 #rescene #디스패치 #dispatch
2026.08.15 오후 10:00
03:08
변우석, "아시아 투어 시작! 남다른 존재감✨으로 공항을 밝혀" l BYEON WOOSEOK,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8.15 오후 06:54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