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비주얼 스윗해"…조슈아, 여심 스틸러
2026.05.22
[현장포토]
"눈빛 부터 달라"…버논, 완벽 비주얼
2026.05.22
[현장포토]
"시·선·집·중"…디에잇, 공항의 힙스터
2026.05.22
[현장포토]
"눈빛이 느와르"…에스쿱스, 카리스마 출국
2026.05.22
[현장포토]
"오늘도 훈훈해"…디노, 따뜻한 손인사
2026.05.22
[현장포토]
"이순간, 순정만화"…가을, 눈부신 미모
2026.05.22
more photos
VIDEOS
03:06
세븐틴, "인천국제공항 출국"ㅣSEVENTEEN,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5.22 오후 03:46
06:56
아이브, "등장🌸과 동시에 공항이 환~해지는 마법!✨" l IVE, "Magic that brightens the airport as soon as appearence!" [공항]
2026.05.22 오후 01:29
00:16
[EXCLUSIVE] 넥스지 메댄즈가 말아주는 싹 챌린지 💫
2026.05.22 오후 01:00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