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영상] "눈을 뗄 수 없어"...이하늬·정우성, 비주얼 MC

이하늬와 정우성이 화려한 등장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알렸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및 포토월이 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하늬와 정우성은 흠 잡을 곳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는 3일부터 열흘동안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카자흐스탄 영화 '말도둑들. 시간의 길'이 선정됐다.

<영상=김미류기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들어와, 들어와"...소연, 여유만만 쏘리더
2026.07.06
[현장포토]
"면프로디테"...미연, 끝 모르는 예쁨
2026.07.06
[현장포토]
"달콤함 끼얹었네"...센, 스윗 리더
2026.07.06
[현장포토]
"막내는 귀요미"...마노, 무아지경 애교
2026.07.06
[현장포토]
"베이온, 야호"...아양, 떨리는 데뷔
2026.07.06
[현장포토]
"비주얼에 무아지경"...진위, 청량 소년미
2026.07.06
more photos
VIDEOS
00:31
Even without the hat and mask, WONYOUNG is glowing💖장원영, 마스크 벗자 청순미 폭발✨#장원영 #wonyoung #아이브 #ive
2026.07.06 오후 12:30
00:29
NCT WISH is giving sleepy baby energy🐥💚엔시티 위시, 비몽사몽도 사랑스러워😊#nctwish #엔시티위시 #dispatch #kpop
2026.07.06 오전 12:00
01:21
제로베이스원, "늦은 밤 귀국길에도 빛난다🤩” l ZB1, "It shines even on the way home late at night 🤩" [공항]
2026.07.05 오후 11:04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