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패션쇼서 독보적 비주얼 뽐낸 수지
수지가 여신 비주얼로 파리 패션쇼를 빛냈습니다.
25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숲이로구나"라는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패션쇼장에 앉아 쇼가 시작하기를 기다리는 수지의 모습이 담겼는데요.


수지는 이날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디올 콜렉션에 참석했습니다.


머리를 길게 늘어뜨린 수지는 나풀거리는 롱드레스 입고 여신 비주얼을 완성했는데요.
환한 미소, 새초롬한 표정 등 그녀의 다양한 표정이 돋보입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숲 콘셉트로 만들어진 런웨이에서 수줍게 웃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포착됐는데요.


수지는 숲속의 요정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한편, 수지는 SBS '배가본드'에서 국정원 블랙 요원 고해리 역을 맡아 열연 중입니다.
<사진출처=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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