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커뮤니티에서 핫한 드라마가 있습니다. 소름 끼치는 긴장감으로 1년 만에 역주행 했는데요. 바로 드라마 ‘더 레인'(The Rain)입니다.

'더 레인'은 공포 드라마입니다. 맞으면 죽는 바이러스 비를 소재로 했습니다. 비를 피해 벙커에 숨은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렸죠. 

트레일러에 따르면, 아빠 프레드릭 (라르스 시몬센 분)은 가족을 두고 떠납니다. 딸 시몬 앤더스(알바 아우구스트 분) 와 아들 라스무스 앤더슨(루카스 룅거 토네센 분), 엄마만이 벙커에 남는데요.

남매의 실수로 벙커에 의문의 남자가 침입합니다. 이로 인해 엄마마저 잃게됩니다. 결국, 남매는 둘만 남게 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남매의 갈등도 깊어지는데요. 남매가 바이러스 비를 피해 탈출하는 과정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더 레인'은 신선한 소재와 소름 끼치는 긴장감으로 많은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보는 내내 긴장했다", "소름 끼친다", "인생 드라마 될 듯!"이라는 반응입니다.

<영상출처=유튜브 채널 '넷플릭스'(Netfli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