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증 나는 더운 날씨에 가장 먼저 생각나는 시원한 음료수.

한국 야쿠르트에서 탄산이 들어간 야쿠르트 '스파클링 야쿠르트'를 출시했습니다.

야쿠르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달달한 맛으로 인기인데요.

구입은 길에서 볼 수 있는 야쿠르트 카트, 혹은 한국 야쿠르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주문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1개에 1,200원. 칼로리는 130Kcal였습니다. 용량은 280ml로 일반 음료와 비슷했습니다.

스파클링 야쿠르트에는 오리지널 야쿠르트에 들어있는 비타민C와 유산균이 그대로 들어있었는데요.

들어있는 유산균은 유해균 억제와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스파클링 야쿠르트를 개봉하자 탄산음료인 밀키스와 똑같은 향이 났는데요.

맛은 어땠을까요?

탄산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잔잔한 방울들이 조금씩 보이는데요.

음료수는 기존 야쿠르트에 물을 섞은 연한 살구색입니다. 첫 맛은 밀키스와 똑같은 맛이였는데요.

하지만 먹을수록 발포 비타민에서 느낄 수 있는 시고 쓴맛이 느껴졌습니다.

캔디의 후기는?

유산균과 비타민C가 들어있는 음료수, 탄산음료를 찾는 아이들에게 추천!

청량한 탄산음료수가 먹고 싶다면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