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n to be 아이돌

'NCT127' 태용과 재현입니다.

'디아이콘'으로 받은

고난도 Mission!

서로의 손으로

화보를 완성하라!

"쑥스러워" (재현)

역대급 브로맨스가 터지는 이곳은 '디아이콘' 촬영장입니다. 한류 그룹 NCT127이 5번째 주인공으로 나섰습니다. 'NCT127 and City of Angel' 타이틀로 디스패치와 만났는데요.

NCT127은 이날 시크 버전을 소화했습니다. 서울을 배경으로 치명 치명한 매력을 발산했는데요. 훈훈한 수트발로 촬영장에서 멋짐을 뽐냈습니다. 그 깨알같은 비하인드를 독점으로 담았습니다.

이번엔 해찬과 태일의 이야기도 들어볼까요? 해찬은 막내답게 촬영장에서 비타민 역할입니다. 형들에게 수시로 애교를 떠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덕분에 맏형 태일은 시종일관 폭소, 폭소~.

"태일형, 좋아" (해찬)

"애교에 미소" (태일)

"디아이콘, 신난다"

마크는 열정적으로 포토 카드 촬영에 임했습니다. 유타의 얼굴을 작품으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보였죠. 마크의 센스 덕분에 유타의 비주얼이 아트가 됐습니다.

"127% 핸드"

"메이드"

"고퀄 비주얼"

정우와 쟈니는 베스트 커플이었습니다. 쟈니는 정우의 손에 맞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는데요. 시크, 큐트, 섹시 다하쟈니~.

"귀요미 쟈니"

"시크 쟈니"

"정우손 열일"

도영은 NCT127 공식 포토그래퍼였습니다. 필름 카메라를 들고 멤버들의 모습을 담기 바빴는데요. 애정 가득한 도영의 사진은 디아이콘 미니북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포토 바이, 도영"

"비주얼 갓벽"

"셀캠도 난리"

디아이콘 비하인드는 여기까지입니다. 아직 구매하지 못한 시즈니는 주요 도서 사이트로 GO! 예약 판매는 2일 동안만 진행됩니다. 마지막으로 태용과 재현이 함께한 디아이콘 언박싱 영상 함께 보시죠~.

글=박혜진기자(Dispatch)

사진=김민정기자(Dispatch)

영상=김수인, 전종혁, 박예린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