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제작진들이 다시 뭉쳐 만든 격정적인 로맨스 영화 '애프터'가 올 여름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이어 예고편도 함께 공개됐는데요. 

'애프터’는 모범생인 테사 (조세핀 랭포드 분)가 반항아인 하딘 (파인즈 티핀 분)과 강렬했던 첫 만남 후, 아슬아슬한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대학 입학 후 첫 파티에 초대 받게 된 신입생 테라. 진실게임을 하던 중 키스 벌칙에 걸렸는데요. 상대는 하딘이었습니다. 

강렬했던 첫 만남.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리는데요. 하딘은 자신의 비밀 장소로 테사를 초대하고, 두 사람은 깊은 관계로 발전해나갑니다. 

'트와일라잇'과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탄탄한 영화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제작진이 만들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요.

지난 4월 개봉 당시 전 세계 17개국의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간 바 있습니다.

영화 '애프터'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10대 버전이라고 불리우고 있는데요. 오는 8월 국내 개봉할 예정입니다.

<영상출처=영화 '애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