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생존기’가 결방된다. 토트넘 인터밀란 경기 생중계 여파다.
4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부터 ‘2019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토트넘 인터밀란 경기가 생중계된다.
이에 따라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주말드라마 ‘조선 생존기’는 결방을 확정 지었다. 종영 역시 오는 17일로 한 주 미뤄진다.

‘조선 생존기’는 가난하지만 단 한 가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는 한정록(서지석 분)과 사람대접 못 받는 천출이자 애초에 가진 게 없어 잃을 것도 없는 1562년의 청춘 임꺽정(송원석 분)이 만나 펼치는 유쾌한 활극이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조선 생존기’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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