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12살 연하 남친과 밀착 스킨십 선보인 브리트니스피어스.jpg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7)가 12살 연하 남자친구와 달콤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의 남자친구 모델 샘 아스하리는 11일(현지 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트 데이트 사진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습니다. 구릿빛 피부에 복근까지 선명했습니다. 특히, 스피어스는 건강을 되찾은듯한 모습이었습니다.

애정도 돋보였습니다. 스피어스는 누워있는 아스하리의 품에 안겼습니다. 밀착한 포즈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몸매 진짜 좋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성기 시절 찾아가는 것 같다”,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피트니스 사업가 샘 아스하리와 2년째 열애 중입니다.

<사진출처=브리트니스피어스, 샘 아스하리 인스타그램>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믿을 수 없어"...이현, 살아있는 요정
2026.03.13
[현장포토]
"청순 시크, 다 있다"...미아, 반전의 소녀
2026.03.13
[현장포토]
"막내는 없다"...베니, 분위기 여신
2026.03.13
[현장포토]
"리즈를 경신한다"...쿠미, 미모 성수기
2026.03.13
[현장포토]
"여기가 꽃밭"...베이비돈크라이, 비주얼 파티
2026.03.13
[현장포토]
"민낯도 빛난다"…건호, 짙은 잘생김
2026.03.12
more photos
VIDEOS
05:01
세븐틴, "인천국제공항 출국" l SEVENTEEN,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13 오전 08:48
04:00
엔시티 드림, "인천국제공항 출국" l NCT DREAM,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13 오전 08:44
02:47
엔시티 위시, "인천국제공항 출국" l NCT WISH,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3.13 오전 07:41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