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는 노래만 잘한다고요?

여기 비주얼

퍼포먼스

실력까지 완벽한

밴드가 있습니다.

바로, '아이즈'(IZ)

'아이즈'가 컴백했습니다. 1년 만에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는데요. 지난 23일 정규앨범 리아이즈'(RE:IZ)을 발표했습니다. '아이즈가 다시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타이틀곡 '에덴'은 강한 중독성을 가진 곡입니다. 얼터너티브 록 장르인데요.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정통 밴드의 색깔을 녹였습니다. 현대 사회에 지쳐있는 젊은 세대에게 빛이 되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뮤직비디오도 色다릅니다. 지난달 22일 신곡 '에덴'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습격했는데요. 멤버들이 상남자 카리스마를 뽐냈습니다. 열정 가득했던 MV 비하인드를 '독점ⓝ'으로 담았습니다.

"지금부터 Open your eyes!"

시작 전부터 멤버들이 분주합니다.

콘셉트 회의부터 진지하게 거쳤고요. 서로의 모습을 확인, 또 확인했습니다. 연주에 대한 조언도 잊지 않았는데요. 뮤직비디오 촬영이 다가오자, 부담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성격이 굉장히 밝은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다크한 콘셉트에 맞춰 웃음을 참아야 해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됩니다." (우수)

"그동안은 풋풋한 보이스로 노래해 왔는데요. 강렬한 보컬로 확 바꿨습니다. 강한 소리를 내야 하는 점이 살짝 부담됩니다." (지후)

"아이돌 밴드에서 전통 밴드로 노선을 변경했습니다. 멤버들과의 합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인 기량 역시 중요합니다. 퍼포먼스 부분에 대한 고민이 커요." (현준·준영)

이같은 고민은 잠시뿐이었습니다. 멤버들은 이내 각자만의 방법으로 긴장을 풀었는데요. 프로답게, 완벽하게 준비를 마쳤습니다.

정통 록 밴드가 될 시간 (현준)

"풋풋한 아이즈는 잊어주세요" (우수)

강렬한 메이크업으로 (지후)

"카리스마 Full 장착" (준영)

본격적인 뮤직비디오 촬영이 시작됐습니다. 멤버들은 컷 소리와 함께 눈빛부터 달라졌습니다. 자신들의 색깔을 살려 악기를 연주했는데요. 눈과 귀를 동시에 만족시켰죠.

멤버들의 실력은 수준급이었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연습하고 또 연습했습니다. 몇 달간의 일본 투어에서 이미 그 실력을 증명해 보였습니다.

4人 4色 매력도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퇴폐미, 섹시, 카리스마, 귀여움까지. 지금부터 아이즈의 디테일한 매력 분석 들어갑니다. 원하는 매력의 멤버를 픽 해보세요!

① 현준 (기타)

매력 포인트 : 퇴폐미 가득한 리더

"분위기로, 압도"

"이 옆선, 소장해"

② 우수 (드럼)

매력 포인트 : 귀여운 만찢남 (ft.동글동글)

스틱을 잡는 순간

여심저격 완료

③ 준영 (베이스)

매력 포인트 : 섹시한 막내

"지금부터 쇼 타임!"

"천국의 문이 열린다 ♬"

④ 지후 (보컬)

매력 포인트 : 부드러운 카리스마

"we fly away♪"

샤우팅 완.벽.소.화

한 명만 픽하기 어렵다고요? 그 마음 100% 이해합니다.

그래서, 클로즈업을 잊지 않고 준비했습니다. 이날 아이즈는 시작부터 끝까지 열정 가득한 모습이었는데요. 노래와 연주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열일했습니다. 소장 욕구 불태우는 B컷, 추가로 공개합니다.

"우리 아이럽" (우수)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현준)

"이번 신곡" (지후)

"많이 사랑해주세요" (준영)

"WE LOVE, 아이럽"

한편 아이즈는 '에덴'으로 2주차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무대에서는 뮤직비디오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죠. 이들의 매력을 THE 보고 싶다고요? 음악 방송에서 만나요~.

글=구민지기자(Dispatch)

사진=김민정기자(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