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눈이 건조하셨다고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안구 정화되는

미모 청정 구역으로

안내하겠습니다

TO THE WORLD

여기는 NCT!

'NCT' 대표 안구정화 비주얼들이 모였습니다. 태용, 도영, 정우가 미세먼지에 지친 팬들을 위해 '태.또.쩡'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귀요미 액자를 만들었고요. 일일 사생대회도 열었죠.

'디스패치'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를 찾았습니다. '태또쩡'과 함께 한 힐링 타임, 지금부터 '독점ⓝ'으로 공개합니다.



먼저, 틸란드시아 액자 만들기에 도전했습니다. 틸란드시아는 공기 정화 능력이 탁월한 식물입니다. 미세먼지 흡착에 좋아, 인테리어 용도로 딱이죠.

태또쩡은 열심 또 열심입니다. 클레이를 자르고, 와이어를 연결하고, 틸란을 붙입니다. 여기에 '시즈니'들을 위한 깨알 사인까지 꼼꼼히 챙겼습니다.

"미세먼지, 날려드릴게요"

"꼬물꼬물"

그런데 이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도영이 고리 위치를 착각해 혼자 다른 방향으로 만든 것. 하지만 위기는 기회로 만들라고 했죠. 도영은 액자를 옆으로 돌려 색다른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 완성작을 소개합니다. ↓

"실수가 있었지만, 지금 보니 옆으로 한 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 토끼가 벽에 있는 틸란을 바라보는 느낌을 연출했어요. 마음에 들어요." (도영)

"작품명은 '틸란과 아이들'입니다. 틸란 외에도 무당벌레, 병아리, 닭, 새 등 다양한 장식을 붙였어요. 생물들이 함께 공존하는 작품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정우)

"저는 3D 효과를 주고 싶었어요. 마치 보고 있으면 튀어나올 것 같은, 분사되고 있는 느낌으로 준비했어요. 불가사리로 바다의 느낌을 내고 싶었어요. 다양한 색감이 특징입니다." (태용)



두 번째 이벤트 나갑니다. 태도쩡의 사생대회입니다. 그림 주제는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세상 그리기’. 도화지에 자신들만의 예술혼을 맘껏 풀었는데요.

"깨워보자, 7번째 감각"

"내가 제일 잘 그려"

태용은 '태카소'에 빙의했습니다. 남다른 예술 감각을 펼쳤습니다. 정우는 개성 넘치는 작품을 선보였고요. 도영은 섬세한 그림으로 모두를 감탄하게 했습니다.

"파란 하늘이 그리운"

"나는, 태카소" (태용)

"나는 지금 진지하다"

"쓱싹쓱싹" (도영)

"나무를 그리자"

"우와, 특이해" (정우·태용)

↓완성작, 감상하세요~.↓

"비주얼도, 작품이다" (태용)

"미모까지, 청정해" (도영)

"작품명은, 아트정우" (정우)

"비록 부족한 그림 실력이지만 예쁘게 봐주실 거라 믿어요. 시즈니들! 저희 그림, 액자로 만들어 주실 거죠? 거실에 예쁘게 걸어놓아 주세요." (태또쩡)

태또쩡의 단 하나 뿐인 그림이 탐난다면? 선물 맛집 '디스패치'가 쏩니다. 오는 6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해주세요. 네이버 '디스패치' V채널을 팔로우하고, 캡처해 'FAN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그 다음 양식에 맞춰 신청하면 끝! 추첨을 통해 그림을 보내드립니다.

☞ 바로가기 : 태또쩡 그림 선물 이벤트 (Click)

태용

도영

정우

"사랑을 드려요"


글=박혜진기자 (Dispatch)

사진=정영우기자 (Dispatch)

영상=정유림기자 (Dispa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