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김민정기자] 'NCT127' 태용이 월드투어를 위해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태용은 이날 비글미 넘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취재진의 카메라를 보며 브이 포즈를 취하며 출국장으로 향했다.

"조각이 걷는다"

"카리스마, 넣어둬"

멍뭉이 비주얼


<영상=최정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