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육성재, 이상화와 허벅지 씨름 “1초 만에 패배”
이상화와 ‘집사부일체’ 제자들의 허벅지 씨름이 펼쳐졌다. 승자는 누굴까.
17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선 이상화가 출연해 제자들과 허벅지 씨름 대결을 벌였다. 이 대결의 벌칙은 얼음 계곡 입수다.

첫 상대는 육성재다. 육성재는 허벅지 씨름이 시작되고 불과 1초 만에 패하는 굴욕을 겪었다. 육성재는 “내 하체는 쓰레기 같다”라고 자조했다.

이승기는 이상화를 상대로 무려 4초를 버티는 의지를 보였다. 경기를 마친 후 이승기는 자신의 허벅지를 부여잡으며 괴로워했다.

마지막으로 이상윤은 막강한 허벅지 힘을 뽐내며 이상화를 놀라게 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사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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