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신인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이하 'TXT')가 엠넷 단독 특집 쇼로 데뷔한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XT'는 다음달 4일 데뷔 앨범 '꿈의 장 : 스타'를 발매한다. 이날 엠넷 '데뷔 셀러브레이션 쇼'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진다.
이어지는 3월 5일에는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날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팬들을 처음으로 만날 예정이다.





'TXT'는 5인조 신인 보이그룹이다. 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등으로 구성됐다. '서로 다른 너와 내가 하나의 꿈으로 모여, 함께 내일을 만들어간다'는 의미다.
<사진제공=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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