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나지연기자] '쥬얼리' 하주연이 'ZE:A' 멤버 광희와 뮤직비디오 티저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엽기 셀카를 공개했다.
 
주연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광희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 듯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지만 배경은 화장실이었다. 변기까지 그대로 드러났다. 포즈와 배경이 언발린스했다.

 

이에 대해 주연은 "'패스(PASS) 뮤비 티져 찍으면서 쉬는 타임이다. 여기는 바로 화장실"이라면서 "패셔니스타들은 어디에서 찍어도 화보가 된다! 시리즈도 기대해달라"는 글을 함께 올려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실과 어울리지 않는 진지한 표정에 빵 터졌다",  "훈훈한 우정의 두 사람. 4탄도 기대하겠다", "사진을 보니 '패스' 티저에서 집착남 광희의 활약이 또 생각났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한편 '쥬얼리'는 신곡 '패스(PASS)를 발매하고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