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미겸기자] '빅뱅' 대성이 일본에서 깜짝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대성은 지난 18일 일본 도쿄 스카이트리 타운 특설 무대에서 개최된 스마트폰 어플 'UULA' 드라마 '아이 러브 유(I LOVE YOU)' 야외 이벤트 상영회에 참석했다. 200여 명의 드라마 팬들이 참석한 자리였다.
하이라이트는 '아이 러브 유' 공연이었다. 대성은 사전 참석 공지 없이 깜짝 등장했다. 이어 '아이 러브 유' OST '아이 러브 유'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매력적인 허스키 보이스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출연자들도 대성의 라이브를 호평했다. 토다 에리카는 "계속 듣고 싶은 목소리였다"고 칭찬했다. 타베 미카코는 "CD를 받은 후 계속 듣고 있던 노래다. 직접 들으니 더욱 박력 넘쳤다"라고 칭찬했다.
한편 대성의 '아이 러브 유'는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일본 바이올리니스트 하카세 타로와 콜라보레이션했다. 오는 31일 발표 예정이다.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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