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리트리버가 보호자에게 혼나는 자신의 새끼를 온몸으로 보호했습니다. 새끼를 껴안으며 보호자로부터 떨어뜨려 놔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유튜브 채널 'Animal Antics'은 지난 11일 중국 산둥성 옌타이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보호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과 두 마리의 리트리버 모습이 담겨 있었죠.

이 남성은 새끼 리트리버에게 소리쳤습니다. 삿대질까지 해 겁먹게 만들었는데요. 새끼는 계속되는 삿대질에 몸이 얼어 붙었습니다.

이때, 엄마 리트리버가 나섰는데요. 새끼의 머리를 감싸며 자기 쪽으로 껴안았습니다. 남성은 엄마 리트리버의 발을 때리며 새끼를 다시 빼내었는데요.

그러자 엄마 리트리버는 이빨을 드러내며 화를 냈습니다. 남성에게 불만을 표시하는 듯 새끼의 귀를 막으며 자신의 품으로 잡아끌었죠.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엄마의 마음이란", "리트리버 너무 귀엽다", "끝까지 새끼 껴안은 거 봐.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엄마 리트리버의 감동적인 장면, 영상으로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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