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스타 겸 모델 김우현(25)이 세계적인 남성 잡지 '맥심'의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는 맥심의 미국 본사가 개최한 대회입니다. 세계 최고의 섹시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을 갖고 있죠.

지난 6월 참가 신청을 받기 시작했고요. 전 세계에서 9,000명 이상이 지원했습니다. 온라인 투표로 승자를 가립니다.
김우현은 2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주목받는 섹시 스타가 된 셈인데요.

앞서 김우현은 한국 '맥심'의 2018년도 7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한 바 있습니다. 당시에도 아찔한 비주얼로 남성 독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한국 맥심과의 인터뷰에선 "김우현이란 세 글자가 하나의 아이콘이 됐으면 한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한편 김우현의 화보는 미국 맥심 1월호에 2페이지 분량으로 실립니다.
다음은 김우현의 SNS 속 사진들입니다. 그녀의 치명적인 매력을 감상해보세요.

<사진제공=맥심, 김우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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