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구민지기자] ‘뉴이스트W’가 올해 마지막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뉴이스트W는 오는 12월 15~16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뉴이스트W 콘서트 <더블 유> 파이널 인 서울'(NU’EST W CONCERT <DOUBLE YOU> FINAL IN SEOUL)를 진행한다.
콘서트 메인 포스터도 공개했다. 멤버들은 각기 다른 색상의 수트를 입었다. 흰 공간에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다.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이번이 사실상 뉴이스트W의 마지막 콘서트다. 뉴이스트W는 황민현을 제외한 유닛이기 때문. 황민현이 현재 속해있는 ‘워너원’의 활동은 오는 12월 31일 종료 예정이다.
치열한 티켓 예매가 예상된다. 다음 달 6일 오후 8시 ‘인터파크’에서 팬클럽 선예매를 오픈한다. 일반 예매는 다음 달 8일부터다.
소속사 측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그만큼 더욱 세심히 준비하고 있다. 올해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할 수 있게 노력할테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뉴이스트W는 다음 달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