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cebook Pixed code*/ /* /facebook Pixed code*/
[현장포토] “내가 바로, 대세”…정해인, 달달한 눈빛

[Dispatch=송효진기자]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이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정해인은 스윗한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한편, 김승우의 단독 사회로 진행되는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그가 걸어온다"

"스윗한 미소"

"여심을 울린다"

"누나 없이 왔어요"

"잘 웃어주는 멋진 남자"

HOT PHOTOS
NEWS
more news
PHOTOS
[현장포토]
"더위도 잊는다"...류혜영, 시원한 미소
2026.07.02
[현장포토]
"전설이 떴다"...이자벨 위페르, 강렬한 포스
2026.07.02
[현장포토]
"언빌리버블"...판빙빙, 눈부신 볼하트
2026.07.02
[현장포토]
"돌아보면, 공주님"...강미나, 레드카펫 프린세스
2026.07.02
[현장포토]
"눈이 부시다"...윤, 아름다운 미소
2026.07.02
[현장포토]
"구릿빛이 아찔해"...김희정, 탄탄한 건강미녀
2026.07.02
more photos
VIDEOS
00:25
The crowd says it all! TXT is still at the top🥹👑투바투, 7년 차에도 뜨거운 인기🔥#txt #tomorrowxtogether #kpop
2026.07.02 오후 10:00
00:00
현우석·강미나, "선남선녀 '기리고' 주역들 부천영화제에 떴다!"ㅣHYUN WOOSEOK·KANG MINA, "👫🏻The main characters of GiriGo" [현장]
2026.07.02 오후 07:59
04:14
판빙빙, "부천국제영화제에 뜬 명불허전 대륙의 여신🫢"ㅣFAN BINGBING, "The goddess of🇨🇳at the Bucheon Int Film Festival" [현장]
2026.07.02 오후 07:44
more vide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