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제6회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이 13일 오후 서울 동대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렸다.

정해인은 스윗한 미소로 팬들에게 인사했다.

한편, 김승우의 단독 사회로 진행되는 '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는 대한민국 전 방송국에서 온에어 된 전 채널의 드라마와 그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을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이다.

"그가 걸어온다"

"스윗한 미소"

"여심을 울린다"

"누나 없이 왔어요"

"잘 웃어주는 멋진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