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효진기자] 1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애니메이션 '니코:산타비행단의 모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주원은 콧등의 뾰루지를 살구색 밴드로 감췄다. 얼굴 한가운데 생긴 뾰루지였지만 잘생긴 얼굴을 감추진 못했다.
한편 주원,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김원효가 목소리 연기를 맡은 애니메이션 '니코:산타비행단의 모험'은 오는 25일 개봉예정이다.

칼날같은 콧등에 뾰루지가

"티도 안나죠?"

"잘생긴 얼굴은 그대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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