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앞섬을 가져다댄 남성에게 즉각 대응한 여성이 있습니다.

지난 4일(현지 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아르헨티나 루마 델 미라도르 지역에서 발생한 일이라는데요.

과자 가게에서 일하는 알바생은 손님 윌터 오마르 지오다노가 부탁한대로 선반에서 과자를 꺼내고 있었습니다.

그때 뒤에 있던 윌터가 자신의 하반신을 가까이 가져다댔는데요. 이에 알바생은 곧바로 뒤돌아 뺨을 때렸습니다.

윌터는 여성을 노려보다 가게를 빠져나갔다는데요. 기분이 나빴던 알바생은 경찰과 주민에게 CCTV를 공개했습니다.

이를 본 경찰이 출동했을 땐 이미 윌터는 주민에게 폭행을 당한 이후였다는데요. 경찰에 체포된 윌터는 억울하다고 주장했답니다.

그는 “난 그냥 뒤에 서있었을 뿐이다”라며 “주민들은 날 다치게 했다”라고 말했습니다. 윌터는 고환을 심하게 다쳤다는데요.

과연 누구의 말이 사실일까요?

<사진출처=Sail Onl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