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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옷 다른 느낌] 김민희 vs 이연희, 컬러블록 맞대결

 

[Dispatch=송은주기자] 올 겨울, 컬러블록 패션이 대세다. 컬러블록이란 전혀 다른 컬러를 조합해 만든 옷을 말한다. 컬러 조합에 따라 시선을 분산시켜 체형을 커버해주는 효과가 있다. 동시에 감각적인 매치로 세련된 스타일도 완성된다.

 

두 여배우가 色다른 맞대결을 펼쳤다. 김민희와 이연희가 각각 다른 화보 속에서 컬러블록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 김민희는 패션지 '마리끌레르' 11월호에서, 이연희는 '인스타일' 11월호 화보에서 입었다.  


▶ 어떤 옷? : 김민희와 이연희가 입은 의상은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Marc by Marc Jacobs)'의 2012년 가을/겨울 상품이다. 시즌 콘셉트인 '여성스런 밀리터리'에 맞춰 소매에 스트라이프를 넣어 밀리터리풍 스타일을 완성했다. 톤 온 톤의 컬러블록과 타이트한 실루엣으로 여성스런 세련미가 더해졌다. 가격은 79만원.


▶ 김민희는? : 김민희는 시크했다. 어두운 블루 상의에 짙은 네이비 하의 컬러블록으로 도도한 분위기를 냈다. 허리라인에 셔링을 잡아 타이트하게 처리, 몸매를 강조했다. 짙은 눈썹을 강하게 연출해 이국적인 분위기도 더했다. 부스스하게 연출한 사과머리로 작은 얼굴이 더욱 돋보였다. 


▶ 이연희는? : 이연희는 로맨틱했다. 오렌지에 짙은 와인 컬러가 어우러진 의상은 그녀를 사랑스럽게 만들었다. 붉게 물든 체코 프라하의 배경과 이연희의 오렌지톤 의상이 최상의 조화를 이루었다. 의상 컬러에 맞춰 입술과 손톱도 오렌지로 통일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헤쳐 여성미도 살렸다.

 

▶ 같은 옷 다른 느낌 : 연예계 대표 가시녀 김민희와 이연희는 같은 디자인에 컬러만 다른 투톤 드레스를 입었다. 김민희는 블루를 이용하여 차분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밀리터리풍 의상에 맞춰 골드 스터드 핸드백을 매치하여 강렬함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반면 이연희는 사랑스러웠다. 소화하기 힘든 오렌지톤 의상을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스타일링했다. 액세서리를 최소화하여 모든 시선을 의상에 집중시켰다. 발랄한 포즈가 더해져 마치 살아있는 인형처럼 보였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인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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