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오명주기자]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인기를 과시했다. 영국 잡지 ’뉴 뮤지컬 익스프레스’(NME)와 인터뷰를 진행한다.

‘NME’ 측은 지난 1일(현지 시간) 공식 SNS 계정에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인터뷰를 나눌 예정이다”고 밝혔다.

‘NME’는 1949년에 창간한 영국의 음악 전문 주간 잡지다. 대표적인 음악 매체 중 하나로 손꼽힌다. 노엘 갤러거, 카밀라 카베요, 마돈나 등 또한 인터뷰를 한 바 있다.   

팬클럽 ‘아미’에게 질문 요청이 이어졌다. “방탄소년단에게 궁금한 질문을 트위터로 알려달라. 최고의 질문들을 모아 방탄소년단에게 묻겠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투어를 진행 중이다. 오는 9~10일 영국 런던 오투아레나에서 유럽 투어의 첫 포문을 연다. 

영국 토크쇼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35분(미국 시간 기준) BBC ‘더 그레이엄 노턴쇼’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사진=디스패치DB, 트위터 ‘N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