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송수민기자] '모모랜드' 나윤이 팬들을 위해 손편지를 썼다. 나윤은 현재 이석증으로 휴식 중이다.

나윤은 지난달 31일 공식 SNS에 자필편지를 올렸다. 이날은 나윤의 스무 번째 생일 날. 궁금해할 팬들을 위해 소식을 전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신 덕분에 의미있는 생일을 보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집밥을 먹어 너무 행복했다"고 말했다.

건강도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나윤은 "요즘 집에서 쉬면서 재활 치료를 받고 있다. 하루 하루 점점 좋아지고 있다. 팬 분들 덕분에 힘을 내고 있다"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나윤은 "빨리 나아서 돌아갈 테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며 "더운데 건강 조심하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나윤은 지난달 극심한 어지럼증으로 인해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 이에 모모랜드 활동을 잠시 중단했다.

<사진=디스패치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