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HD] "손끝이 살아있어"…모모·신비, 춤신춤왕
2018.07.27 오전 12:58 | 2018.07.27 오전 09:52
춤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이들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트와이스' 모모와 '여자친구' 신비인데요. 두 사람 모두 그룹 내에서 춤신춤왕을 맡고 있습니다. 모모는 파워풀한 댄스에 강하고요. 신비는 예사롭지 않은 춤선의 소유자인데요. '디스패치'가 모모와 신비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먼저 '트와이스' 모모입니다.
![]()
"무대 위, 걸크러쉬"
![]()
"춤선에 반했어"
![]()
"손끝이 살아있어"
![]()
"이 구역, 귀요미"
![]()
"숨길 수 없는 섹시미"
다음은 '여자친구' 신비입니다.
![]()
"이 춤선, 간직해"
![]()
"귀요미가 떴다"
![]()
"시선강탈, S라인"
![]()
"매혹적인 눈빛"
![]()
"어려운 동작도, 문제 없어"
<사진 출처=디스패치DB>
PHOTOS
[현장포토]
"비주얼 스윗해"…조슈아, 여심 스틸러
2026.05.22
[현장포토]
"눈빛부터 달라"…버논, 완벽한 비주얼
2026.05.22
[현장포토]
"시·선·집·중"…디에잇, 공항의 힙스터
2026.05.22
[현장포토]
"눈빛이 느와르"…에스쿱스, 카리스마 출국
2026.05.22
[현장포토]
"오늘도 훈훈해"…디노, 따뜻한 손인사
2026.05.22
[현장포토]
"이순간, 순정만화"…가을, 눈부신 미모
2026.05.22
VIDEOS
라이즈, “인천국제공항 출국“ l RIIZE, “ICN INT Airport Departure” [공항]
2026.05.23 오후 02:03
[EXCLUSIVE] 서경배 입덕 영상은 2.0 챌린지로 업데이트합니다 🆙
2026.05.23 오후 01:00
에반, "희승 미모 美쳤다! 잘생쁜🦌이 걸어와🥹"ㅣEVAN, "HEESEUNG's beauty is crazy! Pretty+Handsome🦌getting closer🥹" [공항]
2026.05.23 오전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