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HD] "손끝이 살아있어"…모모·신비, 춤신춤왕
2018.07.27 오전 12:58 | 2018.07.27 오전 09:52
춤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이들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트와이스' 모모와 '여자친구' 신비인데요. 두 사람 모두 그룹 내에서 춤신춤왕을 맡고 있습니다. 모모는 파워풀한 댄스에 강하고요. 신비는 예사롭지 않은 춤선의 소유자인데요. '디스패치'가 모모와 신비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먼저 '트와이스' 모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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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걸크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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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선에 반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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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이 살아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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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 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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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 수 없는 섹시미"
다음은 '여자친구' 신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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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춤선, 간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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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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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S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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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인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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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동작도, 문제 없어"
<사진 출처=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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