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HD] "손끝이 살아있어"…모모·신비, 춤신춤왕
2018.07.27 오전 12:58 | 2018.07.27 오전 09:52
춤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이들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트와이스' 모모와 '여자친구' 신비인데요. 두 사람 모두 그룹 내에서 춤신춤왕을 맡고 있습니다. 모모는 파워풀한 댄스에 강하고요. 신비는 예사롭지 않은 춤선의 소유자인데요. '디스패치'가 모모와 신비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먼저 '트와이스' 모모입니다.
![]()
"무대 위, 걸크러쉬"
![]()
"춤선에 반했어"
![]()
"손끝이 살아있어"
![]()
"이 구역, 귀요미"
![]()
"숨길 수 없는 섹시미"
다음은 '여자친구' 신비입니다.
![]()
"이 춤선, 간직해"
![]()
"귀요미가 떴다"
![]()
"시선강탈, S라인"
![]()
"매혹적인 눈빛"
![]()
"어려운 동작도, 문제 없어"
<사진 출처=디스패치DB>
PHOTOS
[현장포토]
"분위기로 올킬"...채수빈, 겨울의 여신
2026.02.01
[현장포토]
"미모가 다했다"...채수빈, 살아있는 요정
2026.02.01
[현장포토]
"두근두근, 설렘"...채수빈, 깜찍한 하트
2026.02.01
[현장포토]
"청순, 그 자체"...이주빈, 급이 다른 우아
2026.02.01
[현장포토]
"콕 찍어, 러블리~"...이주빈, 인형의 애교
2026.02.01
[현장포토]
"시크, 그 자체"...제니, 취향저격 올블랙
2026.01.30
VIDEOS
"돌아보면, 설렘"...지드래곤, 심쿵 아이컨택 #gdragon #dispatch #kpop 👉 www.dipe.app
2026.02.01 오후 07:35
The queen of Korea? Yes, Kim Yuna👑🤍 Her soft girl aura never left🥹#kimyuna #김연아 #dispatch
2026.02.01 오전 12:01
“기태가 그렇게 나쁜가요?” 현빈, 욕망의 얼굴 | ‘메이드 인 코리아’ (Hyun Bin on Ambition, Power, and Baek Gi-tae)
2026.01.31 오후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