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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HD] "손끝이 살아있어"…모모·신비, 춤신춤왕

춤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이들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트와이스' 모모와 '여자친구' 신비인데요. 두 사람 모두 그룹 내에서 춤신춤왕을 맡고 있습니다. 모모는 파워풀한 댄스에 강하고요. 신비는 예사롭지 않은 춤선의 소유자인데요. '디스패치'가 모모와 신비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먼저 '트와이스' 모모입니다.

"무대 위, 걸크러쉬"

"춤선에 반했어"

"손끝이 살아있어"

"이 구역, 귀요미"

"숨길 수 없는 섹시미"

다음은 '여자친구' 신비입니다.

"이 춤선, 간직해"

"귀요미가 떴다"

"시선강탈, S라인"

"매혹적인 눈빛"

"어려운 동작도, 문제 없어"

<사진 출처=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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