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HD] "손끝이 살아있어"…모모·신비, 춤신춤왕
2018.07.27 오전 12:58 | 2018.07.27 오전 09:52
춤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이들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트와이스' 모모와 '여자친구' 신비인데요. 두 사람 모두 그룹 내에서 춤신춤왕을 맡고 있습니다. 모모는 파워풀한 댄스에 강하고요. 신비는 예사롭지 않은 춤선의 소유자인데요. '디스패치'가 모모와 신비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먼저 '트와이스' 모모입니다.
![]()
"무대 위, 걸크러쉬"
![]()
"춤선에 반했어"
![]()
"손끝이 살아있어"
![]()
"이 구역, 귀요미"
![]()
"숨길 수 없는 섹시미"
다음은 '여자친구' 신비입니다.
![]()
"이 춤선, 간직해"
![]()
"귀요미가 떴다"
![]()
"시선강탈, S라인"
![]()
"매혹적인 눈빛"
![]()
"어려운 동작도, 문제 없어"
<사진 출처=디스패치DB>
PHOTOS
[현장포토]
"원조 보조개 남신"…이서진, 중년의 스마일
2026.10.28
[현장포토]
"카리스마 폭발해"…셔누, 상남자의 올블랙
2026.10.28
[현장포토]
"가운 벗고 드레스"…김지원, 빛나는 여신
2026.10.28
[현장포토]
"보석 처럼 빛나"…장원영, 블링블링 미모
2026.10.28
[현장포토]
"눈맞춤에 다죽자"…산, 강렬한 아이컨택
2026.10.28
[현장포토]
"여심을 녹인다"…상원, 러블리 볼콕
2026.10.28
VIDEOS
상원(알파드라이브원), "불가리 포토콜"ㅣSANGWON(ALD1), "Bulgari Photocall" [현장]
2026.10.28 오후 08:21
김지원, "불가리 포토콜"ㅣKIM JIWON, "Bulgari Photocall" [현장]
2026.10.28 오후 08:20
[EXCLUSIVE] 모두가 기다리던 나하은 NEON 챌린지 축고정ver.
2026.10.28 오후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