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HD] "손끝이 살아있어"…모모·신비, 춤신춤왕
2018.07.27 오전 12:58 | 2018.07.27 오전 09:52
춤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운 이들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트와이스' 모모와 '여자친구' 신비인데요. 두 사람 모두 그룹 내에서 춤신춤왕을 맡고 있습니다. 모모는 파워풀한 댄스에 강하고요. 신비는 예사롭지 않은 춤선의 소유자인데요. '디스패치'가 모모와 신비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먼저 '트와이스' 모모입니다.
![]()
"무대 위, 걸크러쉬"
![]()
"춤선에 반했어"
![]()
"손끝이 살아있어"
![]()
"이 구역, 귀요미"
![]()
"숨길 수 없는 섹시미"
다음은 '여자친구' 신비입니다.
![]()
"이 춤선, 간직해"
![]()
"귀요미가 떴다"
![]()
"시선강탈, S라인"
![]()
"매혹적인 눈빛"
![]()
"어려운 동작도, 문제 없어"
<사진 출처=디스패치DB>
PHOTOS
[현장포토]
"천만백성께 감사해"...유해진·장항준, 해피 왕사남즈
2026.03.17
[현장포토]
"눈꼬리 내렸어요"...유지태, 부드러운 한명회
2026.03.17
[현장포토]
"러블리 매화"...전미도, 천만궁녀 미소
2026.03.17
[현장포토]
"오늘은 아이돌"...박지훈, 21세기 단종오빠
2026.03.17
[현장포토]
"저장, 하였느냐"...박지훈, 아기단종과 투샷
2026.03.17
[현장포토]
"애교에 반한다"…추소정, 러블리 꽃받침
2026.03.16
VIDEOS
'왕과 사는 남자'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 등극 & 1,200만 관객 목전! '왕사남'즈 흥행 감사 무대인사 현장👐
2026.03.18 오전 10:44
Kim You-jung proving short hair can be THIS pure🌸💗#kimyoujung #김유정 #dispatch
2026.03.18 오전 12:01
2026년 3월 17일
2026.03.17 오후 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