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방탄소년단을 벤치마킹한 듯한 신인 아이돌이 있어 논란입니다. 이들의 스타일링은 물론 멤버 수, 콘셉트가 방탄소년단과 매우 유사했는데요.

이들의 이름은 바로 'Ballistik boyz', 번역하면 '탄도학소년들' 정도가 됩니다.

'탄도학소년들'은 일본 소속사 LDH의 소속된 그룹입니다. 최근 데뷔를 앞두고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들의 모습을 열심히 홍보하고 있죠.

하지만 이들을 보고 있으면요. 방탄소년단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멤버 수는 동일하게 7명이고요. 스타일링 또한 힙합 앤 스트리트 패션이 많습니다.

이들의 안무에는 상당히 아크로바틱한 동작도 보이는데요. 방탄소년단의 특징 중 하나인 군무와 퍼포먼스를 떠올리게 합니다.

무엇보다 이름이 비슷하다는 것이 논란 포인트인데요. '탄도학소년단'은 한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