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지호기자] 걸그룹 '프리스틴'의 첫 유닛 '프리스틴V'가 베일을 벗었다. 결경, 나영, 로아, 은우, 레나 등이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서울 지하철 오프라인 이벤트를 펼쳤다. '파인드 아웃 더 브이'(Find out the B)라는 타이틀로 관심을 끌었다.

먼저 '빌런' 의상을 입은 배포자가 지하철 역에 나타났다. 오전 11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가양역, 신도림역, 수원역, 강남역, 건대입구역 등을 방문했다.

배포자는 현상 수배 콘셉트의 전단지를 나눠줬다. 종이에는 나영, 결경, 로아, 은우, 레나 등 유닛 멤버들의 얼굴이 담겨 있었다.

전단지 비주얼도 눈길을 끌었다. 흑백 이미지로 시크한 카리스마를 강조했다. 앨범 발표일을 본딴 현상금도 걸어, 팬들의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프리스틴V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규 싱글 앨범 '라이크 어 브이'(Like a V)를 발매한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