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이 주얼리 뮤즈로 돌아왔다.

주얼리 브랜드 ‘에르게(ERGHE)’는 새로운 뮤즈로 이성경을 발탁했다고 6일 밝혔다.

광고 캠페인 속 이성경은 주얼리를 미니멀한 의상과 매치했다. 모던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컬렉션 무드를 부각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햇살에 빛나는 조약돌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된 브리예(Briller)가 메인 제품이다.

메탈과 곡선의 아름다움을 여성스러운 감성으로 표현한 레뻬딸(LES PETALES) 라인도 눈에 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성경이 가진 스타일리시한 감각과 러블리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셉과 잘 어우러진다.” 라고 전했다. 

에르게의 이번 컬렉션 슬로건은 ‘C’est La Vie (쎄라비)'이다. ‘그것이 인생이다’ 라는 뜻을 지녔다.

나이, 성별, 아트와 디자인의 경계, 정해진 법칙 없이 뻔하지 않은 나만의 스타일을 보여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성경과 함께하는 에르게의 새로운 광고 비주얼은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 될 예정이다. 에르게의 신제품은 전국 매장 및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