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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살 안찐다는 여자아이돌 몸매.jpg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상상만으로도 행복한데요. 실제 주인공이 나타났습니다. 바로 선미와 구하라. 선미는 166cm에 43kg으로 늘씬한 기럭지의 소유자입니다. 구하라는 163cm, 43kg. 슬렌더 몸매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죠. '디스패치'가 선미와 구하라의 모습을 모았습니다.

먼저 선미입니다.

"나홀로, 화보각"

"무장해제, 꽃미소"

"쓸어 넘기면, 고혹미"

"종잇장 몸매의 위엄"

"미소에, 반했어"

다음은 구하라입니다.

"오늘은, 뒤태 여신"

"이래서, 슬렌더 몸매"

"일자 팔뚝, 부러워~"

"미모는 열일 중"

"군살 없는 개미허리"

<사진 출처=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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