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수지기자] 한가인과 이제훈이 완벽한 커플 포즈를 선보였다.
한가인과 이제훈은 지난 24일 상해 대극장에서 열린 제 15회 상해 국제영화제 폐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이들이 주연을 맡은 영화 '건축학개론'이 폐막작으로 선정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것.
이날 한가인과 이제훈은 레드카펫 위에서 우월한 커플 포스를 자아냈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에 가볍게 손을 흘들었다. 또한 취재진들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에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했다.
커플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블랙으로 컬러를 통일했다. 한가인은 블랙 홀터 롱 드레스를 입고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이제훈 역시 심플한 블랙 수트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선남선녀가 따로없죠?"

"우월한 블랙 커플!"

"커플 포즈도 완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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