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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패Go] "오늘도, 김희선했다"…김희선, 밀라노의 여신

김희선은

김희선입니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입든

미모를 감출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 앞에 붙는 수식어는?

원.조.미.녀.

국.대.미.모

자.연.미.인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도

김희선은 김희선입니다.

밀라노의 2월은 뜨겁습니다. 세계적인 패셔니스타가 이곳에 모입니다.

2018 밀라노 패션위크. 배우 김희선이 한국 셀럽을 대표해 참석했습니다. '펜디' 우먼스 컬렉션 프론트 로우에 당당히 앉았습니다.

'디스패치'가 김희선을 밀착했습니다.

그녀의 시선이 향한 곳

런웨이입니다.

韓中미녀가 나란히 프론트 로우를 차지했습니다. 김희선은 한국을 대표했고요. 그 옆에는 중국배우 구리나자가 앉았습니다.

+ 깜짝손님

클로이 모레츠.

김희선은 런웨이에 집중했습니다.

가을 패션을

관찰하고

겨울 트렌드를

파악했습니다.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면

"BRAVO"

토끼눈으로

박수&박수

finale (피날레)

김희선은 실비아 벤추리니 펜디 여사를 만났습니다. '초대해주셔서', '참석해주셔서'…, 둘은 서로에게 감사인사를 했습니다.

쇼는 끝났지만

김희선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진요청

사인요청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여기까지, 김희선의 밀라노입니다.

어디서든, 김희선이 김희선했죠?

글 | 밀라노(이탈리아) = 김지호기자(Dispatch)

사진 | 밀라노(이탈리아) = 이호준기자(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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