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이 숙소를 이전한다. 용산 소재의 최고급 아파트다.

워너원은 오는 4월 현재 묵고 있는 숙소에서 짐을 빼야한다. 전세계약이 만료되기 때문. 워너원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멤버들의 숙소를 확정했다.

새 숙소는 용산구 소재 아파트로 70평대 아파트 두 채로 멤버 열한 명이 나눠 쓰게 된다. 전세 계약금 지불만 남겨둔 상태다. 소속사 관계자는 멤버들의 편의를 위해 초대형 침대와 살림살이 구매를 진행 중이다.

이번 숙소의 위치는 접근성 용이를 최우선으로 꼽았다는 전언. YMC엔터테인먼트 사옥이 있는 이태원과 헤어샵이 있는 강남 등과 인접한 곳 중 전세 매물이 있는 곳으로 택했다. 쾌적한 시설과 강력한 보안 시스템도 한몫했다.

상반기 컴백을 앞두고 있는 워너원은 현재 예능프로그램 및 개별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3월 컴백설이 나온 상태로 워너원은 새 앨범으로 또 한 번 화력을 뿜어낼 것으로 보인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사진=TV리포트 DB

<기사제공=티비리포트. 해당글은 제휴매체의 기사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