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김혜원기자] "이태원 아지트는?"

 

'빅뱅'의 지드래곤(이하 '지디')과 日 톱모델 미즈하라 키코가 열애중입니다. 둘은 강남과 이태원 등지를 돌아다니며 불타는 서울의 밤을 보냈는데요.

 

그들의 데이트 핫플레이스, 바로 이태원에 위치한 'O'바입니다.

 

이미 키코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올려 간접적을 노출하기도 했죠. 물론 '디스패치'도 그 곳에서의 둘을 포착하기도 했고요.

 

지디와 키코의 단골 데이트 코스, 지금 갑니다.

 

☞ by 키코 : 이 후미진 골목이 어디냐고요? 바로 이태원 뒷골목입니다. 지디와의 비밀 아지트 바로 옆이죠.

 

 

☞ 이태원 : 이런 평범한 곳도 키코가 앉으니 분위기가 다릅니다. 그래서 톱모델이라 하는군요.

 

 

"같은 장소, 다른 느낌"

 

☞ by 키코  : 키코는 무엇이든 소품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습니다. 도로 안전을 위해 놓여진 라바콘을 잡고, 치명적인 표정으로 한 컷.

 

 

☞ 이태원 : 이태원 주차장의 흔한 라바콘. 이렇게 평범한데 말입니다.

 

"그저 라바콘일 뿐인데…"

 

 

☞ by 키코 : 의미심장하다고요? 단지 '바' 입구를 안내하는 간판일 뿐입니다. 키코와 지디가 자주 들어가는 그곳의 표지판이죠.

 

 

☞ 이태원 : 지디와 키코는 늘 이곳에서 데이트를 합니다. 하지만, 평범한 네온사인도 키코가 찍으면 화보가 된다는 현실.

 

 

 "↙ 아래로 내려오세요"

 

☞ by 키코  : 키코가 이곳을 좋아하는 이유? 바로 벽면을 가득 채운 그래피티 때문이 아닐까요? 이태원이지만 브룩클린 분위기를 내는 이 곳.

 

"핫플레이스, 여기"

 

"포토월 by 이태원"

 

 

 "포토 by 지디?"

 

"이 각도, 오케이~"

 

"커플답게, 투샷"

 

"포즈는 삐딱하게~"

 

<사진=이승훈·이호준 기자, 미즈하라 키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