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게시글은 제휴사인 ‘이슈노트’의 컨텐츠입니다. 본지 편집 방향과 무관합니다.>
도로 위를 달리는 흔한 자동차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 수영장 자동차
미국 LA에 살고 있는 두 청년은 80만원으로 중고 캐딜락을 구입해 달리는 수영장으로 개조했답니다.
개조하는데 무려 6년이나 걸린 이 차는 물을 담아도 전혀 새지 않는 방수기능을 갖추게 됐다네요.

뿐만 아니라 자동차 엔진의 열을 이용해 39도 가까이 물의 온도를 높이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 기차 자동차
세상에서 가장 긴 차로 기네스북에 올라가 있는 이 차는 무려 길이가 30미터가 넘고 26개의 바퀴를 가지고 있답니다.
25억원을 들여 만들어진 이 차량은 50여명이 탈 수 있고 차 내부에는 수영장, 골프장, 칵테일바, 극장 등이 갖춰져 있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놀라운 사실은 차량 위에 헬기 착륙장까지 있다는 사실입니다.

★ 잠수함 자동차
스위스의 자동차 튜닝업체인 Rinspeed는 물속에서도 주행이 가능한 일명 다이브 카를 만들었다.
차에 달린 수중제트엔진과 프로펠러를 이용해 수심 10M 에서도 시속 4Km 정도로 운전이 가능하답니다.

물 위를 달리는 자동차도 만들어 화제가 된 Rinspeed는 현재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 백조 자동차
영국의 어느 돈 많은 괴짜 발명가에 의해 만들어진 이 차는 생긴 것 만큼이나 독특한 기능들을 갖추고 있는데요.
백조의 입에서는 하얀색 증기를 뿜도록 설계되었는데, 도로 위 사람들을 비켜나게 하기 위한 것이라네요.

또한 차의 뒷부분에서는 하얀색 액채가 나오곤 하는데, 이는 백조가 볼일을 보는 것을 재현한 것이라네요.

★ 피라미드 자동차
피라미드의 외형을 한 이 자동차는 Greg Zanis가 만든 전기자동차로 80여개의 배터리가 사용된다는데요.
독특한 외관만큼이나 휘황찬란한 네온이 특징이며, 탱크가 굴러가는 듯한 소리를 난답니다.

평균 주행 속도는 시속 40Km 이며, 3시간 반 정도를 충전하면 약 300Km를 이동할 수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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